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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러닝 캠페인 ‘나런나닮 세 번째 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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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8. 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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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뉴발란스가 2018년 러닝 캠페인 ‘나런나닮 세 번째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나런나닮(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은 러닝의 화려한 모습이 아닌 다양성과 진정성을 조명하는 캠페인으로 올해 총 4편의 이야기를 기승전결 형태로 구성해 선보인다.

지난 4월에는 레이싱화 ‘1500v4’를 매개로 동시간을 뛰고 있는 다양한 러너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 중 ‘장년층 마라토너’의 스토리는 주로 위에 그려지는 인생의 희로애락과 진정성을 담아내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었던 뉴발란스만의 차별화된 러닝 스토리를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프레시폼 잔테v4’와 함께 ‘태동’을 주제로 역동적인 러닝의 모습을 담아냈다. 뉴발란스 브랜드를 탄생시킨 ‘아치 서포트’를 상징하는 닭의 모습, 과거의 러닝과 현재의 러닝이 이어지는 모습을 감각적인 음악과 영상미로 풀어냈다. 아울러 ‘함께 뛰는 러닝의 즐거움’을 강조하며 러닝을 통해 느끼는 여러 감정들에 대해 러너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나런나닮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9월 개최하는 뉴발란스 글로벌 러닝 대회 ‘2018 런온 서울’과 함께 ‘함께 뛰는 즐거움’의 러닝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특히 프레시폼 잔테v4는 런온 패키지로 구성해 1만 명의 참가자 중 4000 명의 러너가 프레시폼 잔테v4와 함께 서울 시내를 달릴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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