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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프로그램은 8~9월 매주 목요일 오후에 운영되며, 센터 서예교실 회원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재능나눔도 하고 배움의 혜택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봉사하는 차원에서 준비했다.
또한 김정도 회장을 비롯한 동아리 회원들은 전국규모의 대회에서 수상경력이 다수 있으며, 지난 6월 개최된 제31회 성산미술대전 서예(한문)부분에서 오관석, 김상수 회원이 입상을 한 경험도 있다.
남곡센터는 고곡지역의 문화와 지역복지를 위한 중심기관으로 유일한 곳이며, 특히 공공과 사설 교육기관이 전무한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농촌마을의 아동을 위해 ‘남곡 신나는 어린이교실’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어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