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806(창녕군청소년수련관 우리역사 바로알리기 체험) | 0 | | 3일, 우리나라 역사 바로 알리기 역사탐방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경복궁을 견학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창녕군 |
|
경남 창녕군 청소년 수련관은 지난 3~4일 청소년들의 역사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역사 바로 알리기’ 역사탐방체험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 한국의 문화유산이 집중되어 있는 서울의 유적지들을 둘러보며,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함께 교과서 속에 있는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10월에는 비봉리패총 전시관, 창녕박물관, 부곡르네상스관 등 우리 고장 역사 바로 알리기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윤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옛 조상들의 삶을 엿보아 지혜를 알고, 청소년들에게 뜻 있는 체험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전했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