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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응급처치 전문강사 15명이 동원된 이번 교육은 청소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 실기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3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반복훈련과 술기평가로 교직원들의 술기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밀양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후 약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므로 응급상황 발생 후 최초 목격자의 초동 응급처치가 환자의 목숨을 좌우 한다”며 “교직원들이 응급처치법을 숙지하여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초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