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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예술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철학 하에 관람객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다.
1963년 브라질 해시피에서 태어난 브리토는 8명의 형제자매 중 7번째로 태어났다. 가난한 가정환경 속에서도 예술 재능이 남달랐던 그는 혼자 신문지, 판지, 종이조각 등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었다.
브리토는 큐비즘과 팝 스타일을 결합시킨 작품세계를 만들어냈고, 뉴욕타임스는 그를 ‘피카소에 마티스의 색을 입힌 모던 아티스트’라 평했다.
대원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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