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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감사장을 수여받은 정씨는 관제센터 요원으로 최근 남지읍 대신어린이공원에서 자전거 절도 현장을 실시간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서 용의자를 검거토록 했다.
또 관제센터는 지난 2월경 도천면 도천어린이공원 화장실 화재발생 사건을 발견해 조기 진화토록해 피해를 줄였고, 창녕읍 만옥정 공원 내 오토바이 음주운전 신고해 2차 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창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성목 서장은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가 범죄예방 및 사건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 24시간 빈틈없는 시민의 안전파수꾼으로써 성실하게 노력한 관제요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안전한 창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