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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려(呂)의 모델인 배우 박신혜와 중국 모델인 배우 양쯔, 박서준을 비롯해 국내·외 미디어와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더 시그널’이라는 타이틀 아래 지난 10년간 려(呂)가 담아온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기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려(呂)는 30일까지 아모레퍼시픽 본사 1층 로비에 10주년 기념 체험관 ‘두피과학연구소’를 운영한다. 체험관에서는 탈모 자가 진단 테스트를 비롯해 두피 테라피스트의 맞춤형 두피 컨설팅과 두피 솔루션 패키지 증정 등 다양한 참여 공간이 마련됐다.




![[려(呂)] 두피과학컨퍼런스 개최_컨퍼런스 발표_저](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8m/28d/2018082801002622400144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