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보디가드, 편안한 숙면 돕는 ‘푹잠 브라’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9010015575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8. 29. 14: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디가드] '푹잠 브라세트' 제품컷
보디가드가 잠드는 순간까지 편안함을 제공하는 수면 속옷 ‘푹잠 브라’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보디가드 ‘푹잠 브라’는 브라톱 형태의 노와이어 브래지어로 봉제선이 없는 프리컷 소재를 사용해 입은 듯 안 입은 듯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후크가 없어 입고 벗기 편한 것은 물론 날개 부분이 등까지 넓게 제작돼 몸에 배기거나 갑갑하지 않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감으로 숙면을 돕는다.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은 자는 동안 뒤척임에도 가슴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살에 직접 닿는 안감·밑단에는 통기성 핫멜트 공법을 적용해 덥거나 몸을 조이지 않도록 설계됐다. 함께 구성된 팬티 또한 브라와 같은 프리컷 원단에 스판 소재로 활동성을 더했다.

푹잠 브라는 일반적인 티셔츠와 같은 90, 95, 100의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컬러는 블랙과 카키 2가지다. 가격은 브라 3만5000원, 팬티 1만5000원이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