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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 출시 두 달 만에 ‘인기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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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8. 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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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사진자료]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 1
메디힐은 지난 6월 선보인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가 출시된 지 두 달 만에 판매량이 급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는 올리브영에서만 하루 평균 500개 가량이 판매될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일 100개 정도 판매되던 출시 초기 대비 판매 수량이 5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 제품은 각질, 피부 노폐물 제거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파인 엔자임 효소 파우더’와 ‘필링 패드’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의 클렌징 패드이며, 패드에 물을 묻히면 풍성한 거품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패드의 양면이 각각 실 패드면과 엠보면으로 구성된 듀얼 포켓패드로 피지, 각질, 피부 노폐물 제거는 물론 메이크업 클렌징까지 한번에 가능해 클렌징 과정을 빠르고 간편하게 단축 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메디힐은 다음달 20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를 73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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