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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피부 수분력을 채워주는 ‘세라마이드 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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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9. 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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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사진자료] DHC 세라마이드 퀵_누끼컷
DHC 코리아가 식물성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피부 본연의 보습 기능을 길러주는 ‘세라마이드 퀵’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세라마이드 퀵은 화학적으로 합성된 세라마이드가 아닌 밀과 대두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아 뛰어난 보습력으로 피부 속 각질층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화장수다. 식물성 세라마이드가 피부 속 보습 기능은 높여주고 피부 밖으로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수분 보호막을 강화해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준다.

또한 세라마이드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 플라센타 단백질 등 천연 성분을 풍부하게 배합해 연약하고 손상된 피부에 수분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 촘촘한 수분층을 형성해준다. 토너로 사용 시 거친 피부결을 뛰어난 수분력으로 유연하게 케어해주며 집중 관리가 필요 시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으로 사용하거나 공병에 담아 미스트로 활용하면 하루종일 속 당김 없는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DHC는 세라마이드 퀵 출시를 맞이해 30일까지 세라마이드 퀵 구매 시 20% 할인, 세트 구매 시 35%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세라마이드 퀵 체험단 10명을 모집, 우수 후기자 1명에게 ‘슈퍼콜라겐 수프림’을 추가 증정한다. 제품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DHC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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