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학로 가족 뮤지컬 ‘어른동생’ 상연시간 개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04010001487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09. 04. 0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서울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오픈런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이달부터 금·토·일요일에 개편된 상연 시간으로 관객과 만난다.

금요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토요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 일요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에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제작사인 ‘으랏차차스토리’와 기획을 맡은 ‘주식회사 대학로발전소’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연이은 ‘만석 행진’에 감사드린다”며 “개학 시즌을 맞아 학생들과 가족 관객의 관람이 용이한 시간대로 공연 상연시간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드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송미경 작가의 단편 동화집 ‘어떤 아이가’ 중 ‘어른동생’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해 4월 초연 이후,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오픈런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대구 광주 울산 목포 남원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경주 구미 태안 지방 공연을 앞두고 있다.


ㄴ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