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지의 한남 팝업스토어는 10여년간 파리 컬렉션을 통해 보여준 컬렉션 작품부터 준지의 감성으로 풀어낸 커머셜 라인까지 준지의 모든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여성 컬렉션 아이템을 공식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첫번째 매장이다.
2017 F/W 파리 컬렉션을 통해 처음 선보인 이래 한시적인 기간 동안만 선보였던 준지의 여성 컬렉션은 금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트렌치코트, MA1점퍼 등 100여개 아이템을 시작으로 상품 라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준지는 한남 팝업 스토어 프로젝트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협업 컬렉션을 준비했다. 영국의 스포츠 브랜드인 엄브로와 협업으로 탄생한 캡슐 컬렉션으로 드릴탑, 맨투맨 등 의류와 용품을 포함해 30개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편 팝업스토어는 준지를 대표하는 컬러인 블랙과 2018 F/W 시즌 준지의 시그니쳐 컬러인 네온 컬러로 구성된다. 최근 세계 스트릿 패션에서 주목받고 있는 네온싸인 아티스트 윤여준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아트워크가 매장에 전시돼 관심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