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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작가는 “모든 행복과 감사를 그림에 담아낸다”며 “작품 하나하나에는 행복과 즐거움과 신나는 에너지가 녹아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작가는 꽃과 잉어, 외국 풍경 등의 이미지를 역동적이고 때로는 고요한 모습으로 다채롭게 표현한다. 따뜻하고 화사한 색감으로 그려진 이미지들은 보는 이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전한다.
그는 “따스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긍정과 감사를 채워 간다”며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과 행복 에너지를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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