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찾아가는 장터 문화마당 ‘신명의 울림’ 공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1101000545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0. 11.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3일 창녕천 젊음의 광장서 시원한 난타공연도 보고 비사벌문화제도 즐기고
경남 창녕군은 오는 13일 창녕천 젊음의 광장에서 찾아가는 장터 문화마당 ‘신명의 울림’ 공연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12~14일 열릴 제32회 비사벌문화제 기간 중 창녕장날인 13일에 특별공연 형식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찾아가는 장터문화 마당 사업은 경남도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권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통시장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창녕군은 지난 달 19일 이방장터에서 열린 경성오페라단의 ‘사랑의 묘약’ 공연에 이어 두 번째다.

아름다운 빛이 머무는 창녕천을 무대로 울려 퍼질 속 시원한 타악기 소리는 깊어가는 가을 밤의 정취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비사벌문화제 기간 중 장날인 13일에 개최되는 이번 특별공연에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