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저축은행중앙회 앱 ‘SB톡톡’에서 이용가능하다. 휴대폰 본인인증 후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당 저축은행에서 개별 고객에게 진행상황과 처리결과를 안내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금리인하요구권, 대출계약철회권을 신청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금융거래확인서·부채증명서·예금잔액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도 발급할 수있다.
우선 ‘SB톡톡‘ 운영 76개 저축은행이 동시에 제공하고 자체앱을 운영하는 저축은행 3개사는 오는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저축은행의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분들이 창구방문 없이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금리인하 요구권 등을 신청할 수 있게 되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객분들이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