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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안전한 겨울 산행을 위한 등산화 ‘스테플 GTX’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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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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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겨울 산행을 위해 안정성을 강화한 등산화 ‘스테플 GTX’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밀레 스테플 GTX는 발목을 감싸는 미드컷 스타일의 중등산화로, 방·투습 기능성, 접지력 등 거친 겨울 아웃도어 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성이 강화된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돼 갑작스럽게 내리는 눈이나 비가 스며드는 것을 차단하는 동시에 땀은 배출해내 동상의 위험을 줄이며, 갑피에는 촉감이 부드럽고 마모에 강한 누벅 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미끄러짐 사고가 많은 겨울 산행의 특성에 맞춰 밑창에 밀레만의 접지력 강화 기술인4포인트 그립 기술을 적용시켜 지면과의 마찰력을 높였다. 안창에는 반발탄성이 뛰어난 써모픽스 인솔을 더해 오래 신어도 탁월한 쿠셔닝이 유지돼 발의 피로를 줄여준다. 가격은 26만8000원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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