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내 화장품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전자상거래법과 위생허가 관련 법규 및 중국 유통상 동향, 온라인마케팅의 최신 정보 등을 중국 사업 경험이 풍부한 현직 CEO들이 직접 들려준다.
박진영 화수협 회장은 “중국 화장품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기업들의 노하우를 결집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게 이번 컨퍼런스의 목적”이라며 “공동자원 활용, 해외 인허가 취득 및 국가별 유통정보 등 공유 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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