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외국인 교환학생 팸투어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201000658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1. 12. 11: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12(외국인 교환학생 팸투어 2)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탐방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세계 속에 창녕을 알리기 위해 지난 10~11일 양일간에 걸쳐 각국의 외국인 교환학생(미국, 중국,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을 초청해 주요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첫째 날은 창녕박물관을 시작으로 고분군, 산토끼노래동산, 우포잠자리나라, 우포늪 등을 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면서 탐방한 뒤 부곡온천에서 여정을 풀었다.

둘째 날은 영산만년교, 관룡사, 만옥정, 석빙고, 술정리동삼층석탑 등 문화유적지 중심으로 투어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1000만 관광객 증가유치를 위해 우포늪, 따오기, 산토끼, 잠자리 등 우리군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글로벌 메카로 다변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녕군은 세계적인 생태습지 푸른보석 우포늪과 새로운 관광 클러스터로 연결되는 ‘우포잠자리나라’를 개관하고 어린이들의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산토끼노래동산’에는 레일 썰매장의 개장을 앞두고 전국의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