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회째를 맞은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은 복지 분야에서 기업 사회공헌 우수 프로그램 10개를 선정해 기업과 파트너 기관(복지시설 등 비영리단체)에 주는 상이다. K2는 청소년 및 소외계층 소통 증진 캠페인인 스쿨핑 프로그램이 사회공헌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K2 스쿨핑은 스쿨과 캠핑의 합성어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동해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를 전파하고 소통 증진을 돕는 K2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3년에 시작해 6년 간 1만6000여명이 참여했다.
지철종 K2 사업본부장은 “지난 6년간 청소년들의 건강한 소통문화 형성을 돕고, 아웃도어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스쿨핑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