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메디힐, 중국 광군제서 매출 153억 달성… 전년비 12%↑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8010010289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18.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메디힐 사진자료] 중국 광군제 153억 매출 달성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光棍節) 기간 전년대비 12% 증가한 15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판매량 집계 결과 메디힐은 경동에 입점한 전세계 마스크팩 브랜드들을 제치고 마스크팩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컬 브랜드인 ‘원리프’를 앞선 결과다.

또한 메디힐은 티몰 국제관 수입 마스크팩 부문에서도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메디힐의 스테디셀러인 ‘메디힐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는 티몰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단일 품목으로 집계됐다. ‘메디힐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는 티몰에서만 약 21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1위 자리에 올랐다.

메디힐 관계자는 “올해 광군제에서는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지난해보다 높은 판매 성과를 올렸다”며 “오랜 기간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광군제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