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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자무이 소녀들에게 희망을”… 프리메라, ‘렛츠 러브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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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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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발아 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2018 망고 버터 컴포팅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의 수익금 중 일부는 올해로 6년째 진행되는 ‘렛츠 러브 캠페인’을 통해 인도 자무이 마을에 망고 묘목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망고 불꽃놀이를 테마로 인도 자무이 소녀, 망고 열매와 나무, 꽃 등을 인도 전통 문양으로 형상화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핸드크림 3종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한 핸드크림 3종 세트는 특별한 일러스트가 담긴 틴케이스와 함께 제공된다.

한편 프리메라는 지난 2013년부터 빈곤과 낮은 여성 인권이라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인도 자무이 소녀들을 위해 렛츠 러브 캠페인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6200여 그루의 망고 나무를 기부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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