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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창녕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부산 사하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전문상담원이면서 부산 도담심리상담연구소 상담소장을 맡고 있는 김숙연 소장을 초빙해 소방공무원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살펴보고 자살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순직한 소방공무원(51명)보다 자살한 소방공무원(78명)이 더 많은 근본적인 발생 원인을 진단해 동료의 자살위험신호를 조기발견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소개)하는 강의로 진행했다.
손현호 창녕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살예방 전문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직장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