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도로정비평가 경남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301001372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1. 23. 13: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22 밀양시, 도로정비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1)
밀양시 도로관리원들이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경남도가 실시한 도로정비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도는 도로의 기능 유지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도로에 대한 정기 보수와 이에 따른 점검과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밀양시는 다음 달 열리는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도로정비평가 최우수 기관 수상은 도로 본래의 기능 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평소 적극적인 도로정비를 실시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올 여름 연일 계속된 폭염 때 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무더위를 식히고 청결유지를 위해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도로변 살수를 실시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동물 찻길사고와 도로에 낙하물이 발생했을 때 신속한 처리를 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근무자를 편성 운영함으로써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환 시 건설과장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로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의미가 있다”며 “밀양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