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불확실성의 시대, 성장을 외치다] LF라푸마, 신소재 충전재 사용… 롱패딩 ‘따뜻한 진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8010016379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29. 09: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F_라푸마 세븐틴 트루아 롱 벤치코트 화보
LF 라푸마 ‘세븐틴 트루아 롱 벤치코트’ / 제공=LF
최근 가치 소비의 경향과 아웃도어 시장의 영역 확장으로 일상에서도 자주 입을 수 있는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가지면서도 캐주얼로도 적극 활용 가능한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LF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도 이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패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명 세븐틴 패딩으로 불리는 ‘시몬 롱 벤치다운’은 간결한 외관에 블랙 색상의 라쿤 퍼 후드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장감으로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챙겼으며, 밑단 옆트임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톤온톤 로고 디자인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한 제품으로 감각적인 색감이 돋보인다.

‘트루아 롱 벤치코트’는 보온성·경량성·압축성·쾌적함 4가지 기능적인 요소는 물론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췄다. 특히 북극곰 털의 속성과 유사한 중공사를 함유한 신소재 ‘노바볼’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며, 원활한 수분 이동을 유도하도록 특수 소수성 가공 처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무릎 위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기장에 허리 라인이 살짝 들어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텔라 다운’은 잔잔한 조직감의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이중소매 구조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칼레 다운’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감으로 다양한 팬츠와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면혼방 소재를 사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으며 넓은 간격의 퀼팅선을 적용해 젊은 감각을 더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개발한 와펜을 팔 부분에 적용해 포인트를 줬고 제품 곳곳에 무광 지퍼를 사용해 고급스럽다.

여성 전용 다운인 ‘루아 다운’은 하이넥 디자인과 탈착 가능한 폭스퍼 후드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하는 제품이다.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방수 기능을 탑재했으며, 구스 다운 충전재와 등판 축열 안감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