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캐피탈 재팬은 지난해 1월 일본 금융청으로부터 자금이동업의 송금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현재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다. 최근에는 글로벌 송금업체 Xpress와 협약을 체결하면서 일본에서 한국·중국·미국을 포함한 전세계로의 송금도 가능해졌다.
솔로몬 캐피탈 재팬은 이번 인블록과의 MOU를 통해 전 세계로 연결되는 금융서비스 플랜을 개발해 송금의 기능을 한층 간단하게 하며 실생활에 많은 도움과 편안함을 24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태 솔로몬 캐피탈 재팬 설립자는 “한국의 차세대 블록체인 업체인 인블록과 함께 현재의 송금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연동해, 4차 산업의 혁명인 금융업이 이뤄지는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