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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특히 지역내 전문상담교사의 참여가 돋보인다.
경남전문상담교사교육연구회가 2018년도에 연구 개발한 ‘행복상담프로그램’을 이번 연수를 통해 전한다.
전문상담교사가 연구위원으로 참여해 본 프로그램이 밀양 학교에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직접 전달하게 됐다.
‘행복상담프로그램’은 오랫동안 관심을 받아온 ‘행복’을 주제로 가까운 일상과 자신 안에서부터 오는 행복을 발견하는 방향으로 수업이 구성돼 있다.
또 연수 셋째 날에는 ‘드라마치료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이은주힐링드라마아트센터장의 강의가 준비돼 있다.
행복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나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김동수 밀양Wee센터장은 “밀양의 학생들이 행복해 미래교육을 책임지는 행복한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과 수업을 주로 하지 않는 전문상담교사들의 심리상담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학생·교사·학부모 모두의 행복을 통해 미래 교육의 일꾼을 양성하는데 힘써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