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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밀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산불방지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 산불 예방을 위해 5개조의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진화 차량 5대를 특별 배치하고 읍·면·동에는 산불 감시원 81명과 초소 감시원 14명을 산불 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했다.
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22명의 야간 산불 진화대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항상 출동 대기하고 있다.
임차한 산불진화 헬기가 계류장에 대기하고 있어 언제든지 출동이 가능하며 산불 발견시 즉시 진화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 발견시 즉시 신고와 예방에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