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 확대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0010011717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9. 01. 20. 08: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시, 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 확대 구축
서산시 관계자가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응급안전 댁내 장비를 설명하고 있다.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오는 3월말까지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댁내장비’를 전수점검하고 75대를 확대·구축한다.

20일 서산시에 따르면 ‘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는 가스·화재·활동 감지기, 응급호출기 등을 말하며 자기보호 능력이 취약한 독거노인 세대에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24시간 안전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시는 독거노인응급요원 7명을 투입해 기존에 구축된 1758세대의 댁내장비의 정상작동 여부 현장점검, 댁내장비와 중앙시스템 정보 현행화, 오작동 및 불량 장비 조치 등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 75세대에 댁내장비를 신규 설치하고 소방서 및 응급안전알림센터와 연계를 통해 24시간 365일 독거노인 안전 확인과 응급상황 발생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시장은 “이번 응급안전알림서비스 확대 구축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더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사회보장정보원이 실시한 ‘독거노인응급안전알림서비스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