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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경남도의원 ‘경남신보 밀양지점’ 공약 현실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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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1. 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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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이병희(밀양1) 의원님(경남도의회)
이병희 경남도의원. /제공=이병희 도의원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병희 의원은 21일 경남신용보증재단 밀양지점이 4월쯤 신설된다고 밝혔다.

경남신보 밀양지점 신설은 이병희 도의원(한국당, 밀양1)의 공약사항이다.

밀양시는 경남도내 시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지점 미설치 지역으로 소상공인들은 경남신보 창원, 김해, 창녕지점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으며 사회적 비용 추가 등의 이유로 도내 시지역 보증 평균 이용률 32.1%보다 낮은 15.5%로 사업체수 대비 보증이용률이 낮은편이다.

이병희 도의원은 “경남신보 밀양지점 설치로 인해 밀양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보증이용이 보다 편해지고 나아가 밀양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될 것”이라며 “사업성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는 많은 밀양지역 소상공인이 자금 대출을 쉽게 받을 수있어 기쁜 일”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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