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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자기감정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 감정을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공감은 생각을 이해하는 게 아니라 감정을 받아들이고 함께 느껴주는 것. 부모가 ‘나’의 감정에 매어 있으면 아이는 보이지 않는다.
저자는 내 안의 자기감정을 알고 파악하며 아이의 행동에 매를 들기 전에 아이에게 어떤 감정으로 대하는지 자신의 감정을 먼저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이와 함께 부모의 분노와 우울감이 아이에게도 이어진다는 위험성을 알려주면서 감사와 충만함이 아이의 삶에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