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0542086_2034929389923808_3033449351495024640_o | 0 | | 서성목 창녕경찰서장(중앙)이 28일 새로 전입한 사회복무요원 환영식에서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창녕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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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경찰서가 28일 회의실에서 사회복무요원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김성영 등 사회복무요원 8명은 22개월간 생안·교통 기능에 배치돼 아동안전 취약지역 순찰 보조,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보조 등 창녕군민과 밀접한 위치에서 치안업무 보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성목 서장은 “고향인 창녕에 배치된 만큼 고향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맡은 바 직무에 성실히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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