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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과 롯데문화재단은 작년 1월 젊고 실력 있는 전문 연주자를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단원들은 18~28세 음악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빈 필하모닉,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등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들의 지도 및 정명훈 음악감독과의 리허설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슈만 피아노 협주곡과 브람스 교향곡 2번이 연주된다. 피아니스트 임주희가 협연자로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