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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 농업분야 미래비전 실현을 위한 추진 전략사업으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밀양물산 설립, 공공형 급식지원센터 건립, 스마트팜 혁신밸리사업, 농업미래상상관 건립 등 15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밀양농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농업기술센터는 15개 주요사업에 1110억원을 들여 2021까지 6차산업 활성화와 미래농업을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농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함께 농업인과 행정공무원의 의식개혁이 필요하며 더불어 농식품부 경남도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핵심프로젝트 사업을 선점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