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 소외계층에 선짓국 등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501000618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2. 15. 08: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214  단장면 자원봉사회 밑반찬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원들이 14일 소외 계층에 전달할 선짓국 등 밑 반찬을 만들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단장면 자원봉사회가 지난 14일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봉사를 통한 나눔의 정을 펼쳤다.

15일 밀양시에 다르면 자원봉사회는 이날 얼큰한 선짓국과 돼지고기 장조림, 두부조림 등을 정성껏 만들어 단장면 소외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단장면 자원봉사회는 감돈축산 등 4곳과 표충사, 진진, 호림개발, 창마생오리, 산아래 휴에서 정기후원을 받아 매월 단장면 어려운 가구 50세대에 지원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이분숙 자원봉사회장은 “항상 음식을 만들 때마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정성껏 만들고 있으며 밑반찬을 전달할 때 함박웃음을 지으시는 어르신을 볼 때마다 흐뭇하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최해성 단장면장은 “바쁜 일상에서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단장면 어려운 세대를 위하여 매월 봉사를 해주시는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