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탐 웨슬만의 ‘Still Life with Lichtenstein and Two Oranges, from Portfolio 90’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2401001141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2. 24. 1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탐웨슬만
Still Life with Lichtenstein and Two Oranges, from Portfolio 90(84×125.7cm(edition 25/90) 뮤지엄보드 위에 스크린프린트 1993)
미국 팝아트 작가인 탐 웨슬만(1931~2004)은 뉴욕 팝 중에서도 가장 팝적이며 미국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작가로 평가받는다.

고교시절 스포츠와 만화를 좋아해 한때 만화가를 지망하기도 한 그는 빌렘 드 쿠닝과 앙리 마티스의 영향을 받았다. 때문에 그의 작품에는 쿠닝의 야생미와 마티스적인 세련미가 혼합되어 있다.

그는 당시 유행하던 추상표현주의를 거부했다. 원근법을 배제한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고 누드와 풍경, 과일, 꽃, 맥주병 같은 오브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미국 대중문화의 특성을 원색적인 색감과 감각적인 기법으로 표현해냈다.

케이옥션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