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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밀양 전체를 배움터로 만들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 운영된다.
밀양행복교육지구는 밀양교육공동체 구축, 행복한 학교 만들기, 마을학교 운영 등 3개의 운영과제와 토론문화 조성을 특화 교육활동으로 운영한다.
특히, 2019학년도에는 밀양의 특색을 살려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전통시장과 의열단 거리, 밀양독립운동기념관과 연계되는 교육과정 지원이 눈길을 끈다.
이번 설명회에서 1부는 2019년 밀양행복교육지구 운영 개요와 마을교사 협력수업에 대해 안내하고 2부는 작년 밀양행복교육지구 학교 담당자가 영역별로 운영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설명회에 참석한 41개교가 정보를 공유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밀양행복교육지구로 인해 밀양의 교육이 한 발 앞서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며, 사례를 통해 선생님들의 노력과 아이들이 행복이 엿보인다. 올해에도 행복교육지구 사업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