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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품 공연과 전막 발레의 하이라이트 장면, 단원들이 안무작 등 총 7개 작품을 엮어 선보이는 갈라 공연이다. 라이브 음악 연주와 발레 공연을 한 무대 위에서 펼치는 게 특징이다.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첼리스트 송영훈 등 유명 음악가들이 직접 연주를 맡는다.
전막 발레인 ‘지젤’과 ‘마타 하리’의 파드되(2인무) 장면을 비롯해 단원 배민순의 안무작 ‘인사이드 아웃’, 송정빈의 ‘포모나와 베르툼누스’, 이영철의 ‘더 댄스 투 리버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