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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9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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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3. 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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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택지지구 양원지구 첫 분양
총 490가구, 무주택자 유리
4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청약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투시도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투시도/제공=금강주택
서울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 C2 블록에 첫 분양 아파트가 들어선다.

금강주택은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하2층~지상 25층 5개동 79, 84㎡ 총 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면적은 전용 △79㎡ 50가구 △84㎡ 440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공공택지지구로 녹지가 잘 보전되어 있고 교통과 생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경춘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6호선 연장선인 신내역도 올해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또 청량리역과 신내역을 잇는 면목선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경의중앙선?경춘선?6호선?면목선 등의 4개 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기대가 높다. 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망우역(예정)이 계획되어 교통편리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 밖에도 신내 IC를 통해 북부간선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랑 IC를 통해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구릉산, 봉화산, 동구릉, 불암산, 중랑캠핑숲 등 단지인근 4면이 숲으로 둘러 싸인 숲세권 단지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코스트코,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와 엔터식스, 이노시티, 모다아울렛 같은 대형쇼핑몰 등과 서울 동북부를 대표하는 의료시설인 서울의료원과 북부병원도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동원중, 송곡여중, 송곡고, 송곡여고 등 도보거리에 10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고 육군사관학교,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등 주요 대학들도 인접해 있다.

금강주택 분양 관계자는 “희소성 높은 서울 공공택지에다가 양원지구 첫 분양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4베이 평면, 스마트 홈 서비스 등 상품 차별화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 만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난해 9·13대책으로 청약제도가 강화되면서 무주택자와 가점 높은 청약자들에게 유리하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 모두(490가구)가 전용 85㎡이하인 만큼 100% 가점으로 당첨자를 선별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4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당해), 4일 1순위(기타), 5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다.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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