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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 꽃새미 마을은 2003년부터 지금까지 16년 동안 주민들이 마을을 가꾸기 시작하였으며, 곳곳에 주민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은 단 한곳도 없다.
꽃새미 마을은 이른 봄에 복수초가 피고 늦가을에 국화가 필 때까지 1년 내내 꽃이 지지 않고 피는 마을이다. 옛날 우리 돌담과 돌탑 같은 전통문화가 아주 잘 살아 있어, 옛날 추억은 물론 예쁜 꽃들과 힐링도 할 수 있는 곳이다.
이에 초동면은 ‘무릉도원 공원’을 조성했으며, 이날 행사에 박일호 시장이 참석해 ‘주목’으로 기념식수를 했다.
박일호 시장은 “오늘 심은 주목처럼 늘 푸르고 언제나 변함없이 마을을 가꾸어 정말 무릉도원처럼 참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