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나투어, 1분기도 쉽지 않아…부진한 일본노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2010008554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4. 12. 08: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차증권은 12일 하나투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를 8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하나투어의 1분기 예상 매출액은 2153억원, 영업이익은 91억원으로 전망된다.

유성만 연구원은 이에 대해 “올 1분기 일본향 송출객 감소로 해외 주요 자회사 Hanatour Japan이 부진한 상황”이라며 “면세점은 고정비 축소로 적자폭 축소 & 비즈니스호텔은 소폭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유 연구원은 “시내면세점은 영업장 규모가 2개층으로 축소가 완료되면서 고정비 감소 효과로 1분기에 약 20억원 내외의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동사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돼 5월말~6월초에 개장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또 “비즈니스호텔은 약 80%중반대의 투숙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1분기는 소폭의 적자가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