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의 1분기 예상 매출액은 2153억원, 영업이익은 91억원으로 전망된다.
유성만 연구원은 이에 대해 “올 1분기 일본향 송출객 감소로 해외 주요 자회사 Hanatour Japan이 부진한 상황”이라며 “면세점은 고정비 축소로 적자폭 축소 & 비즈니스호텔은 소폭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유 연구원은 “시내면세점은 영업장 규모가 2개층으로 축소가 완료되면서 고정비 감소 효과로 1분기에 약 20억원 내외의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동사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돼 5월말~6월초에 개장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또 “비즈니스호텔은 약 80%중반대의 투숙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1분기는 소폭의 적자가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