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미약품, 올 1분기 실적 소폭 하회…목표가 하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5010009568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4. 15. 09: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키움증권은 15일 한미약품 올 1분기 실적에 대해 R&D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마켓퍼폼(6개월 시장 평균 수익률대비 10% 등락)으로, 목표주가도 44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한미약품의 올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594억원으로, 전년대비 5.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228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은 2661억원과 245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혜민 선임연구원은 이날 “올해 제넨텍 계약금 분할 인식 종료와 연구개발비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역성장이 예상되면서, 실적 기대치는 낮춰야 할 것”이라면서도 “올해 다양한 임상 진척 및 데이터 공개 등이 예정돼 있어 임상 진척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이 있을 수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 연구원은 “NASH(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트리플어고니스트 기술 수출에 대한 R&D 모멘텀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기대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