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올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594억원으로, 전년대비 5.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228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은 2661억원과 245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혜민 선임연구원은 이날 “올해 제넨텍 계약금 분할 인식 종료와 연구개발비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역성장이 예상되면서, 실적 기대치는 낮춰야 할 것”이라면서도 “올해 다양한 임상 진척 및 데이터 공개 등이 예정돼 있어 임상 진척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이 있을 수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 연구원은 “NASH(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트리플어고니스트 기술 수출에 대한 R&D 모멘텀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