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포라, 올해 10월 한국 시장 공식 진출… 내년까지 6개 매장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5010009663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4. 15. 0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포라
세포라 중국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 제공=세포라 코리아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 코리아가 오는 10월 24일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세포라는 최근 멀티 브랜드 유통 채널에 대해 높아진 소비자 관심에 힘입어 한국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진출을 통해 세포라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해외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전 세계의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뷰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포라 코리아는 프레스티지 제품 라인업,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혁신적인 매장 경험, 온·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옴니 채널을 통해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객의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는 뷰티 어드바이저는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세포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점 브랜드부터 세포라 자체 개발(PB) 브랜드인 세포라 컬렉션까지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

세포라 코리아는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6개 매장, 2022년까지 13개 매장을 오픈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주 세포라 코리아 대표이사는 “세포라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포라와 함께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국내 뷰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장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포라는 2005년에 진출한 중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35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