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의 추천종목-유안타증권] LG화학·POSCO·넷마블 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2901001937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4. 29. 08: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형주

△LG화학
- 중국 자동차/가전 부양 효과로 석화 실적 개선 ? 민간조사단 결과 발표로 ESS화재 리스크 해소 기대

△POSCO
- 미중 무역분쟁 긴장감 완화에 따라 철강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 2019년 중국 내수경기 부양을 위한 인프라 투자 가능성에 따른 수요 개선 기대 ? 주주 친화적 정책(배당금 확대 등)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넷마블
- BTSW, A3, 일곱개의대죄, 세븐나이츠2 등 신규 대작 출시에 따른 2분기 및 하반기 실적개선 전망

△카카오
- 2분기 카카오 배너광고 시작으로 2019년 실적 개선 강화 ? 카카오뱅크 흑자전환, 카카오페이지 IPO,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 등 기업가치 증대 기대

△삼성전기
-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부품 재고 Cycle 시작으로 MLCC 업황은 우려보다 양호할 전망
- 트리플 카메라 확산에 따른 수혜

△현대건설
- 자체 사업 및 분양 확대, GBC Project 착공을 통한 실적 개선
- 이라크, 알제리 등 대형 해외 수주 모멘텀 보유

△삼성중공업
-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LNG선을 중심으로 조선부문 수주금액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유가 회복에 따른 해양부문 수주 회복 기대
-2019년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로 손익부문 개선 전망

△호텔신라
- 따이공 시장 확대에 따른 면세점 산업수요 강세
- 중국 경기회복 및 유커 귀환 기대감은 동사의 잠재적 컨센서스 상향 요인

△쌍용양회
- 시멘트 판가 인상 수혜와 정부의 우호적 정책 스탠스 변화에 따른 우려 대비 양호한 출하량
- 폐열설비, ESS 가동과 순환연료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한 원가 절감 및 이익 개선
-연 6% 수준의 높은 배당수익률과 이익 성장에 따른 추가 배당 상향 가능성 상존

△일진머티리얼즈
- 국내 S사와의 장기 공급 체결과 함께 LGC, CATL향으로의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글로벌 상위 3개사를 모두 고객으로 확보
-최근 말레이시아 Fab 에 대한 중장기 방향성 상향 조정하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이익 growth 소재 업체 중에서 가장 safe할 것
-2019년 매출액 5,997억원(YoY +20%), 영업이익 675억원(YoY +31%) 예상, 2020년에도 이익 growth 35% 수준으로 꾸준히 상승 예상

◇중소형주
△휴젤
- 톡신 및 필러 매출 YoY 12% 성장 예상 (국내 M/S 1위 유지 및 ROW 국가 성장 기대)
- 주주환원정책 제고: 자사주매입 또는 배당가능성 (순이익의 최소 15-20% 이상 재원)
-채널 및 믹스 다변화를 통한 화장품(웰라쥬) 매출 증가 및 이익개선 기대

△에스에프에이
- 올해 신규 수주 1.2조원(YoY +74%), SDC CAPEX 점증과 중화권 LCD, POLED 증설 모멘텀 예상
- 신규 수주만으로도 기존 멀티플 수준 8~9x에서 10~11x 수준까지 밸류에이션 상승 모멘텀 충분
- OLED 장비 cycle이 올해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수준에서의 저점매수 전략 유효

△엘앤에프
- 메탈 가격이 바닥 구간을 다졌다는 판단이며 거의 모든 악재가 반영된 수준의 상황임
-이익 Growth 는 2019년에서 2020년으로 가장 크게 증익할 수 있고, QoQ 로 4Q18 실적을 저점으로 점증하는 구간 진입
-IT업종 내에서 상저하고 플레이 가장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

△롯데정보통신
-롯데그룹 계열사 총 90개의 IT 서비스를 담당하며, 향후 5년간 롯데그룹 스마트 혁신을 위한 50조원 투자계획 발표에 따른 수혜주
-공정자동화, 무인화 확산 등 국내외 SI/SW 업체들의 벨류에이션 상승이 동사의 기업가치 상승에 긍정적

△드림텍
- 1998년에 설립된 모듈 제조업체로 스마트폰 PBA 모듈, 지문인식 모듈, LED 모듈 등을 삼성전자, 현대차 등 제조업체에 납품
-무선 바이오센서 패치 WiPatch 매출이 올해부터 실적에 반영됨에 따라 헬스케어 사업 가시화 기대
-올해부터 가시화되는 헬스케어 사업을 밸류에이션에 반영 시 저평가라고 판단됨

△바이오솔루션
-세포치료제 기반 바이오업체로 2018년 흑자전환에 성공
-추가 성장의 키는 카티라이프(골관절염 치료제), 기술력에 기반한 성장 잠재력 보유
-실적 안정성과 신제품 성장성을 생각하면 현재 시가총액은 지극히 저평가

△HB테크놀러지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부문의 Capex 2018 < 2019 < 2020년
-신규 장비 사업 가시화에 따른 주가 모멘텀 기대

△글로벌텍스프리
-내국세 환급 대행사업(Tax Refund) 국내 1위 사업자
-한한령 및 국내 경쟁 심화로 실적 지속 하락하였으나, 방한 외국인 관광객 및 소비 증가와 더불어 사업 인수를 통한 경쟁구도 완화로 2019년 큰 폭의 실적 개선 기대
-유럽을 비롯한 싱가폴, 일본 법인 사업 지속 확대 또한 장기 성장 동력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인텔리안테크
- 해상용 위성안테나 글로벌 1위 업체로 2018~2019년 지속적 고성장
- 해상 시장에서의 안정적 성장 기반, 지상 분야 확장에 따른 수혜도 예상
-높은 성장성 감안하면 매우 매력적인 주가, 현재 PER 8.5배에 불과

△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코스메틱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국 시장 유통·마케팅 사업 영위
- 추가적인 성장동력을 얻고자 국내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와 브랜드 유통 마케팅 계약 체결. 중국 내 화장품 유통 사업에 이어 패션 유통 사업 진출
- 티몰·타오바오몰 등 온라인 브랜드샵 입점 및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판매 확대 및 이익 모멘텀 작용 전망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