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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은 1979년 제주도 한라산 남서쪽 도순 지역의 황무지를 녹차 밭으로 개간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서 선대회장이 한국 고유의 전통 차문화를 부흥시키기 위해 제주와의 소중한 인연을 맺은 지 40년이 되는 해다.
오설록은 매년 이어오는 햇차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의 차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차와 제주가 선사하는 진정한 ‘쉼’의 가치를 전하고자 했다. 특히 올해는 오설록이 40년간 제주와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관람객들과 함께 담고·듣고·느끼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오설록 관계자는 “제주의 황무지를 비옥한 차밭으로 개간하며 40년간 정통성과 전문성을 쌓아온 대한민국 최고급 명차 브랜드 오설록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제주 자연의 풍미와 건강함을 담은 최고의 제품과 경험을 지속해서 선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