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2.5% 상승한 1조3498억원, 영업이익은 0.8% 오른 263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박종렬 연구원은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는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라며 “ 차세대 시스템 도입 및 효율적인 물류망 확보 등 투자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에 그쳤다”라고 분석했다.
BGF리테일의 올해 연간 연결기 준 매출액은 5조 9004억원, 영업이익은 1960억원으로 전망된다. 박 연구원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신규점 출점 둔화 등 부정적인 편의점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해결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며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을 통해 견조한 실적 모멘텀은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