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트로 스니커즈는 지난해부터 10~30대 스트리트 패션 트렌디 상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슈즈 아이템으로, 데님 팬츠·슬랙스·스커트 등 어디에도 스타일링하기 쉬운 게 특징이다. 특히 타미힐피거의 빅로고 플레이를 부각시켰다. 색상은 화이트·블랙 컬러와 블루 바탕에 오렌지·화이트 컬러를 믹싱한 제품 두 종류다.
현대G&F 관계자는 “최근 뉴트로가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타미힐피거도 1990년대 컬렉션을 복각한 빅로고 스타일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뉴트로와 같은 패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현대G&F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 G&Fs는 지난 1월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타미힐피거 ‘청키슈즈’를 출시해 한 달 만에 완판(소진율 99.6%)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