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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아우터와 기능성 티셔츠, 레깅스로 구성된 산책 라인은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고, 가벼운 스포츠와 레저 활동에 필요한 기능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특히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최근 패션 대세로 떠오른 레깅스를 주 고객층인 3050세대 여성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들의 체형에 대한 고민, 실루엣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는 핏과 디자인을 적용해 선보였다.
스타일 역시 요가나 필라테스가 가능한 액티브한 디자인부터 짧은 반바지를 접목해 실루엣에 대한 부담을 줄인 것까지 다양하다.
함께 출시된 경량 아우터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나 일교차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으며, 포켓 패커블 기능으로 휴대하기 간편해 여름철 레저 활동이나 여행 중에 활용하기 좋다.
이의준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 이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을 즐기는 3050세대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이들을 위한 제품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산책 라인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다양한 레저와 스포츠를 즐기며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