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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네는 ‘정기구독’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백 브랜드다. 상대적으로 부피가 큰 물건을 담을 수 있는 ‘저드백’과 파우치 등 간단한 수납에 용이한 ‘니키백’ 2종으로 선보인다.
2종 모두 소가죽을 얇게 특수 가공 처리해 놀랄 만큼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 가벼운 만큼 매일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 좋다. 디자인 역시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버킷백을 기본 콘셉트로 제작했고, 스트랩이나 장식부 조절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가방 입구의 끈을 조이거나 풀면 일반 쇼퍼백으로 변신하며, 어깨 스트랩의 길이를 조절해 크로스, 숄더, 토트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밑으로 갈수록 폭이 넓고 깊어지기 때문에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색상은 모던한 베이지·블랙·화이트·브라운부터 톡톡 튀는 감성의 실버·핑크·그레이·레드·코랄 등 총 9가지로 구성했다.
아보네 저드백은 현재 하고 홈페이지와 29cm에서 구매 가능하며, 니키백은 내달 12일까지 W컨셉 선판매 프로모션을 거쳐 13일부터 하고 홈페이지에 정식 입점한다. 두 제품 모두 무신사, SSG 등 국내 유명 온라인 편집숍에도 순차 입고돼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