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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 ‘에잇 바이 미’ 최종 8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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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6. 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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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에잇세컨즈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 ‘에잇 바이 미’에서 1위를 차지한 바누(오른쪽에서 두번째)를 포함한 8명의 최종 선발자들. / 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에잇세컨즈가 업계 최초로 ‘인스타그램 LIKE(좋아요)’로 진행한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 ‘에잇 바이 미(#8SXME)’의 최종 8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에잇 바이 미’를 통해 선정된 8명은 총 2400만원의 상금(1위 1000만원, 2~8위 각 200만원)을 받고, 3개월 동안 에잇세컨즈의 브랜드 모델로서 화보 및 영상 콘텐츠 홍보·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의 1위를 차지한 바누는 스페인 국적으로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꿈꾸는 청년이다. 특유의 발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6352개의 ‘좋아요’를 받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에잇세컨즈는 지난 4월 15일부터 한달 반의 기간 동안 SNS를 통해 ‘에잇 바이 미’ 캠페인을 진행했고, 일반인 모델 신청자는 약 4000명, 톱20을 뽑기 위한 1차 투표 참여자 6만6000명, 최종 8인 선정을 위한 파이널 투표에 4만9000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최종 8인을 선정했다.

손광섭 마케팅홍보담당 상무는 “소셜 채널을 통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에잇세컨즈는 고객들에게 에잇세컨즈를 입음으로써 가장 멋진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업계 최초로 인스타그램 투표로 진행된 일반인 모델 선발 콘테스트를 통해 성공적인 브랜딩을 펼쳐나가는 한편 지속적인 캠페인을 발굴하는 등 진정성있는 브랜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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