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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버켄스탁’ 한국 한정판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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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6. 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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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 아뜰리에 팝업스토어 사진
LF는 18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 이스트에서 ‘버켄스탁 아뜰리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제공 = LF
생활문화기업 LF가 독일 신발 브랜드 버켄스탁의 한국 한정판 제품 출시를 기념해 18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움 이스트에서 ‘버켄스탁 아뜰리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버켄스탁은 한국 소비자들만을 위해 브랜드 대표 라인인 ‘취리히’의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취리히는 발등을 덮는 과감한 소재 활용과 고급스러운 버클 스트랩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된 감성을 극대화한 라인이다.

버켄스탁은 기존 취리히 라인에서 색상과 소재를 변형해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가죽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된 모델은 감각적인 블루와 화이트 색상으로, 버켄스탁이 개발한 특수 합성피혁인 버커플로우 소재가 사용된 모델은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총 4가지 제품이 출시됐다.

버켄스탁은 이번 한정판 제품 출시를 기념해 라움 이스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운영 기간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정판 제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진 아티스트인 김건주, 김세동, 나난, 노보, 이덕형 등 5명의 예술 작품을 전시해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색다른 문화 체험 공간을 선사한다.

이보현 LF 풋웨어 사업부장 상무는 “한국 한정판 제품 출시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버켄스탁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라며 “버켄스탁의 공식수입원으로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차별화된 제품 바잉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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